룰루 랄라.^^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멀고도 험했던 09년 1학기가 무사히 끝나고.
드디어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다.!!
변지석교수님이 방학 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셨던,,, Hard facts 학교 도서관에는 엄청 오래된 책
그것도 원문밖에는 없었다..휴.^^; 증거경영이라는 제목 책도 없고..원.!
음 그래도 학교 도서관에 오랫만에 순수하게 책을 빌리러 간김에..한 30분 배회하다가.
조금한 책을 집었다.! 제목은 파괴적트렌드
일본 사람이 쓴 책인데,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다.
작가가 생각하는
10개의 키워드는
Direct-사용자와 직접 연결된 로그인
Free- 윤택경제 시대의 비지니스
Crowdsourcing- 대중의 지혜
Presence- 실시간 정보의 활용
Web-oriented-웹상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
Virtual and Real-가상은 비현실이 아니다
Videos- 영화와 TV의 미래
Interface- 보다 알기 쉽고, 편리하게
Search- 포스트 구글의 파도
Semantic Technology- 의미를 이해하는 시대
이렇게 10가지 정도였는데, 작년 2학기 복학을 해서, 이번 학기까지
신기술과 가치개발-네트워크시대의 경제논리-경영과정보기술
이렇게 3과목을 들으면서, 각 교수님들이 말씀해주셨던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이미 많이 노출되어 있다면 노출되어버린 것들이고, 이 책이 08년 여름쯤,
1년 전 쯤에 쓰여진 걸 가만해도, 아직까지 이 10개의 키워드는 트렌드의 굴직굴직한
축이라고 생각한다.어제 읽었던 부분을 조금 보면
다이렉트 라는 소제목이었는데, 사용자와 직접 연결된 로그인..
올해들어 처음 알게된 Feed, Rss, 위젯,API, SNS, Facebook등의 내용이 나와있다.
읽으면서, 아~!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은 개인화된 시작페이지 부분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웹상에서 시작페이지라는 것의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같다.
가게로 치면, 제일 먼져 들어가는 가게이다. 쇼핑을 예로 들자면, 나같은 경우도 제일 먼져 들어
가는 집에서 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처럼, 첫번째 방문하는 가게가 된다는 것은
판매자 입장에서 아마 꽤 큰 이점이 될 것 같다. 그래서 다들 시작페이지로~! 이러한 팝업을 띄우고
있는 것 같다. 아마 대부분들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검색엔진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자자의 말로는 이러한 시작페이지에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이다.위젯과, SNS, 그리고 개인화 시작페이지
등을 이용해서 웹사용자들이 무엇을 하던간에 그 시작페이지를 벗어 날수 없도록 하는것이 그 핵심이다.
사용자에게 직접 정보를 전달해주는 피드의 역할에 대해서도 크게 강조하였는데, 사실 나같은 경우도
포털을 중심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니, RSS에는 그렇게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사실 인터넷 사용시에
때마다 다른 필요한 정보를 찾는 성격이 다르다보니, 검색에 크게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길 피드는 검색엔진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하고 최신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하다. 등록만 해두면 저절로 알아서 최신정보를 전달해주니까.
물론 사용자의 관심분야를 등록하는 부분에서 조금은 번거로운 면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한 사람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정보의 범위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피드의 마케팅 관점에서 본다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는 것인데.
이러한 차이가 판매 입장에서는 꽤 큰가보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피드 등록에 아이디어를 쏫고 있다니까 말이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관심을 두는 부분은 피드의 접근 경로일텐데, 이러한 접근경로분석 플래폼 기술이
구글이 인수한 FeedBurner라는 것이다. 구글이 피드버너를 인수해서 구글애드센스를 더 확대 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는데.이번학기 강의중, 비슷한 맥락을 말을 들은 것 같다. 사용자의 정보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어떻게 보면 피드의 접근경로도 이러한 온라인 상의 사용자정보치고는 꽤 값진 것일지도 모른다.
지하철에서 읽어서 그런지, 내용이 정리가 되질 않는다...총 정리를 하자면
온 오프라인을 초월한 웹서비스의 다이렉트 연결에 핵심에 스는 것이 앞으로 웹의 전략!이라는 말 같은데
저자는 이러한 '다이렉트 '의 트렌드가 인터넷 혁명의 제 3악장이라고까지 하고 있다.
(제 1혁명을 인터넷의 등장, 제2혁명을 검색엔진의 등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가장 확 와닿았던 것은 역시 피드이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피드 사용이 크게 많지가 않은 것 같다.
기다리는 것이 아닌 가져다 주는 정보.! 그것도 관심분야에 말이다. 우리나라 마케터들은 좀 더 이해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개인화 시작페이지로 여기서 소개된, igoogle, 넷바이브스, pageflakes
아이구글이나 넷바이브스을 해보았는데,^^ 나쁘지 않다! 괜찮다! 페이지플레이크는 언어의 압박이.ㅠ
이제 시작페이지는 무조건 구글, 네이버, 다음에서 벗어나야겠다.!
http://www.netvibes.com/http://
www.pageflakes.com/
http://www.google.com/ig